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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다로(麻生太郞) 자민당 정조(政調)회장,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도쿄도지사, 오쿠노 세이스케(奧野誠亮) 前 법무상, 야마나카 사다노리(山中貞則) 의원 외 수많은 일본 정치인들과 지도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창씨개명은 조선인이 먼저 원해서 시작되었다”, “창씨개명은 일본과 동등한 대우를 하려고 했던 것으로 강제는 아니다”, “대만인도 같은 상황이었지만 저항이 있다고는 듣지 못했다”는 등의 정신 나간 소리를 앵무새 지껄이듯 수시로 하고 있다.

 목 차
들어가는 말
일본의 시각
조선의 뿌리를 없애라
창씨개명은 확실한 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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