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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태평양전쟁 때 한국과 중국 그 외 동남아시아에서 12세 어린아이부터 약 40세 여성 20여만 명을‘성노예(위안부)’라 하여 닥치는 대로 인간사냥을 하여 끌고 갔다. 일본은 이 여성들을 전쟁터 피에 굶주린 군인들의 성 노리개로 만들었다. 이것은 세계역사상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악랄한 일본국가가 저지른 집단 강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두 손으로 하늘을 가리듯 책임회피와 거짓으로 일관하고, 일본 특유의 축소지향과 죄의식 없는 역사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칼을 마구 휘두르는 정신병에 걸린 스모선수를 이웃을 둔 것과 같은 형국이다.

 목 차
들어가는 말
위안소의 탄생
성노예 운영 실태
관계자 증언
성노예에 대한 세계의 시각
일본의 태도
아직도 끝나지 않은 성노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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