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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한국인들을 강제로 끌고가 착취했던 아소 탄광을 4대째 가문들이 경영하고 있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前자민당 정조(政調)회장, 인종적 망언을 일삼는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도쿄도지사, 오쿠노 세이스케(奧野誠亮) 前 법무상, 야마나카 사다노리(山中貞則) 의원 등 수많은 일본 정치인들과 지도자라는 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창씨개명은 조선인이 먼저 원해서 시작되었다”, “창씨개명은 일본과 동등한 대우를 하려고 했던 것으로 강제는 아니다”, “대만인도 같은 상황이었지만 저항이 있다고는 듣지 못했다”는 등 정신 나간 소리를 앵무새 지껄이듯 수시로 하고 있다.

이렇듯 일본의 많은 정치인들이 이웃 국가간의 관계는 안중에도 없이 선거 또는 정치적으로 민감할 때마다  이와 같은 막말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정치 생명을 연장하는 도구로 삼고 있다.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도쿄도지사

더욱 무서운 사실은 ‘이웃이야 어찌하든 우리는 우리식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막가파식 정신 나간 소리를 지껄이면 지껄일수록 일본 국민들은 대리만족을 즐기고 또한 이들의 인기는 높아 간다는데 있다.

이러한 사태의 배경은 오랫동안 하급무사로서 핍박을 받았던 이와쿠라 도모미(岩倉具視), 이토오 히로부미(伊藤博文)와 같은 3류 사무라이들이 정권을 찬탈한 메이지 쿠데타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역사조작’에서 언급했듯이 당시 쿠데타에 성공한 이들은 그들의 무지몽매함을 역사조작으로 보상 받고 싶어 일본 국민들을 역사치매로 만들어 놓은 것이 발단이다. 이와 같이 역사치매에 걸린자들의 망발은 오늘날 일본 보통시민들의 평균적인 사고로 자리잡아 경제성장으로 배가 부르게 되자 그 공허함을 달래기 위하여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다.

창씨개명이란 일제가 악랄하게 강제하여 우리의 얼과 뿌리를 송두리째 빼앗아 간 역사의 암흑기였다.
창씨개명은 일본인과 동등한 대우라는 명분하에 자행된 인적,물적 착취를 위한 수단이었다.
창씨개명의 본질은 비열한 3류 사무라이 나라 일본이 과거 한반도의 후국이었던 것을 지우기 위한 일제의 불가피한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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