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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전과를 부풀리고 악랄한 호전성을 과시하기 위하여 전쟁터에서 죽은 군인은 물론이고, 살아있는 남녀노소 약20여 만 명의 머리,귀 그리고 코를 전리품이란 명목으로 처참하게 베어갔다. 그 전리품들은 지금 일본 교토 히가시구(東區) 규조(九條)에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전쟁의 신’으로 섬기고 있는 도요쿠니신사(豊國神社)에 코무덤(鼻塚)으로 만들어 났다. 일본의 이 같은 작태는 드라큐라백작도 무덤에서 기절초풍할 사건이요, 이 무덤을 바라 보고 있으면 피가 거꾸로 돌고 울분이 치솟아 목이 메일 지경이다. 이것은 일본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희대의 악랄한 일을 저질렀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은 아시아 침략전쟁인 태평양전쟁 때에는 한국과 중국 그 외 동남아시아에서 12세 어린아이에서부터 약 40세에 이르는 여성 20여만 명을 ‘위안부’라 하여 닥치는 대로 인간사냥을 하여 끌고 갔다. 일본은 이들 여성들을 전쟁터 피에 굶주린 군인들의 성 노리개 즉, '성노예'로 만들었다. 이것은 세계역사상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악랄한 일본국가가 저지른 집단 강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두 손으로 하늘을 가리듯 일본섬나라 특유의 축소, 은폐, 죄의식 없는 역사모르쇠로 책임회피에 급급하고 있다. 이는 칼을 마구 휘두르는 정신병에 걸린 스모선수를 이웃을 둔 것과 같은 형국이다.

일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총리라는 자를 비롯한 일본정부는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위안부 사건 등 제반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의 항의에 대해 “이는 일본 독자적인 문화이므로 이에 대한 주변국의 이해를 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등 참으로 정신 나간 망발로 대신하고 있다. 

▲중국에 있던 위안소(나눔의 집)

이 말은 일본이 주변국들에 대하여 돌이킬 수 없는 역사적 망나니 짓을 하고도 우리가 하는 짓은 모두 옳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든 너희들은 관섭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던가?

(※'위안부'라는 용어에 대하여 단어적 해석을 하면 편안하게 위문하는 여성이라는 뜻이다. 즉 일제가 그들의 악랄한 처사를 은폐하고 조작하기 위하여 당시 강제 동원한 여성들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의미로 좋게 조작하여 이르는 말이다. 하지만 '위안부'란 당시 일왕의 명령하에 악랄하게 강제적으로 납치된 '일본군 성노예'였다.따라서 이하 이들 여성들을 '일본군 성노예'로 표현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되어 향후 '성노예'로 기술하고자 한다. 이들 여성들의 문제를 다룬 '국제여성법정','유엔인권기구'에서도 같은 표현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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