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접속 회원가입
아이디 / 비밀번호찾기 

 일본어의 비밀

 메이지 유신의 실체

 역사조작 실태

 야스쿠니 신사

 독도

 동해

 명성황후 시해사건

 관동대학살

 코무덤

 위안부(성노예)

 우키시마호 대폭침

 창씨개명

 일한병합(일한병탄)

 가미가제(神風)의 실체

 역대 제왕(諸王) 현황

 

◎공 지 사 항◎

※ 나르샤학당

※ 한류열풍과 좀비사무라이의 천 년 비밀

[more]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목차 바로가기>> 

아직도 끝나지 않은 성노예 생활

성노예 출신 여성들은 80세가 넘어선 지금도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일본순사에 쫓기고, 성행위를 거부한다며 단도로 목을 찌르고, 영혼이 피로 물든 정신병자 군인들이 은부에 방뇨를 하고, 하루 수십 명씩 성에 굶주린 늑대들에게 유린당하여 밑이 부어 움직일 수 없는 지경에 이러는 등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생지옥과 같은 생활을 되 뇌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 여성 대부분은 홀로 생활하였다.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룬 여성들은 과거가 알려져 쫓겨나거나 아이를 낳지 못해 이혼을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또 일부 여성들은 위안소 시절에 얻은 병이 계속 후유증으로 남아 2세가 제2차 질병에 걸리는 기막힌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남자에 대한 불신과 혐오. 인간기피증. 열등감. 피해의식 등으로 정신조차도 온전치 못하여 정신병으로 발전한 경우도 있었다. 이들 여성들은 정상적인 결혼 생활을 못하는 것을 천추에 한을 가지고 피를 토하며 죽어가고 있다.

전쟁이 끝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자기자신의 몸이 미친개에 유린당한 그 치욕을 감당하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여성들도 있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리거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에 치를 떨면서 타국에서 방황하고 있다. 이들에 대하여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은 채 아직도 길거리에 내버려져 매일매일 절규하며 죽음과 싸워가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성노예 출신 할머니들이 우천에도 불구  하고 광복 58주년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570번째 수요집회

 

20만여 명에 달하는 성노예 출신 여성들은 성노예 출신이라는 수치심에 말 한마디 못하고 각가지 병으로 인하여 단명했다. 현재 생존 성노예 출신 할머니는 한국에는 ‘종군위안부(성노예) 강제연행 인정과 희생자에 대한 손해배상’ 등을 요구하며 매주 수요일 정오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돼 온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공동대표 김윤옥 등.이하 정대협)의 수요시위가 시작된 1992년 1월 8일 현재 약 205명 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북한에는 200여 명 남짓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 여성들의 사망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비열한 3류 사무라이 나라 일본이 원하는 대로 하루빨리 성노예(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이 뼈가 시리도록 아픈 사연을 담고 모두다 사망하고 나면 섬나라 일본은 또다시 성노예는 없었노라 생떼를 부려 추악한 과거를 잊고자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계가 다 아는 성노예 문제를 일본만 모른다고 생떼를 부리는 것은 성노예 출신 여성들을 2중 학살하는 것이요, 주변국가를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치부하게 되며, 일본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 역사치매에 걸리게 하여 국제 망나니 짓을 하도록 방치하는 것이다.

일본은 지금도 예전과 비교하여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 일본에 일하러 온 아시아계 여성에게 매춘을 강요하고 있고 줄지어 동남아로 섹스관광을 하면서 거들먹거리고 있다. 2003년 9월 중국 광둥(廣東)성의 주하이(珠海)호텔에서 벌어진 사태는 일본이 기이한 성벽(性癖)을 지닌 사이코 집단임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2003년 9월 근원적 구제불능이요 역사치매에 걸린 우매한 일본 남자 380여 명이 중국 광둥(廣東)성의 주하이(珠海) 호텔에 투숙하였다. 이들은 약 5백 명의 중국여성을 한꺼번에 불러 역사상 전무후무한 광란의 섹스파티를 벌였다. 이것은 일본인들이 추악한 ‘인면수심(人面獸心)’ 이라는 사실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일본은 야쿠자 집단이다

위: 일본군이 성노예 여성을 폭행하여 내장이 파열된 모습

아래: 성노예 여성의 하체를 벗겨놓고 희롱하는 일본군


히로히토 일왕과 일본정부가 공개적으로 추진한 성노예 문제에 대해 일본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지난 96년 제52차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전 회원국들에게 유엔인권위원회 문서(E/CN.4/1966/137) ‘여성폭력과 위안부문제에 관한 일본의 정책’ 이라는 공식문서로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군대성노예를 비롯한 역사적 사실을 정면으로 직시하고 이를 교과서에 반영하여 미래의 세대에게 올바르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평화,우정 및 교류제안’을 통한 세부 실천계획까지 마련했다고 했었다. 그러나 비열한 사무라이 나라 일본은 시간이 지나자 그 실천은 개 눈깔 감추듯 감추고 있다. 유엔과 국제기구의 수 차례의 권고 및 판결사항을 한결같이 무시 또는 헌신짝 버리듯하고 있다. "순간적인 위기를 모면하면 그만이다"는 식으로 세계인들을 조롱하고 국제사회에 도전하고 있다.

몇 년 전 오키나와 주둔 미군이 성범죄를 일으켰다 하여 일본열도가 몇 날 몇 일을 들고 일어났었다. 북한이 수십 년 전 일본인을 납치했다 하여 아무 죄도 없는 조총련계 여학생의 치마저고리를 백주대낮 전철에서 칼로 찢고 희롱을 일삼았다. 하지만 누구 하나 제지하지 않는 무법천지가 되었다. 그리고  

북한에 대하여 경제 제재를 가하면서까지 가슴 아파하였다. 그러나 꽃다운 나이에 피지도 못하고 허무하게 져버린 20만여 명에 이르는 성노예 여성들의 죽음과 칼로 가슴을 도려내듯 비통함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이들의 아픔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前일본 총리 후쿠다 다케오(福田赳夫)는 “인명은 지구보다도 무겁다”라고 이야기하여 인명의 소중함을 말하였다. 그러나 이 말은 일본인에 해당되는 것이지 나머지 諸아시아 국가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의 인명은 깃털보다 가볍게 여기고 있는 것이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일왕 히로히토가 직접 나서 저질러진 작태에 대하여 양심선언을 하고자 하는 참전 군인들을 공안을 동원하여 감시하고 있다. 일본최고재판소와 정치인들은

▲2004.9.15일 브라질 '일본 이민사 박물관'에서 연설도중 눈물 흘리고 있는 고이즈미 총리

성노예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 얼빠진 자들은 성노예가 되는 것은 최고의 출세라고 지껄이고 있다.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수요 집회'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현직 참의원에게 당직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집회에 참가하는 할머니들을 북한 공장원이라는 등 야쿠자집단도 하지 않는 비열한 3류 일본몽키 집단의 한심한 패거리 형태를 보이고 있다.

2003년 6월 자민당 행정개혁추진본부장인 오타 세이이치(太田誠一)는 일본 유명 대학 학생들의 집단 강간사건과 관련, “집단 강간을 하는 사람은 아직 원기 왕성해서 좋다. 정상에 가까운 것 아니냐”고 정신병자와 같은 망발을 지꺼렸다. 그리고 모리 요시로(森喜郞) 전 총리라는 자는 “아이도 못 낳는 여자가 자유를 구가하고 즐기며 사는데, 나이 먹은 후에는 세금으로 돌봐주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등 망언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여성에 대한 일본국민들의 평균적인 생각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들이다.

반면 독일은 나치독일의 부도덕한 전쟁범죄를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수장은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있다. 그리고 법률까지 규정하여 국가 차원에서 규탄하고 있다. 아데나워 초대 독일총리는 “신독일과 독일 국민은 유대인에 대한 범죄를 인정하고 그들에게 물질적으로 배상할 의무가 있으며, 모두가 승복할 만큼 나치 범죄와 철저히 갈라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 브란트 총리는 “역사를 잊는 사람은 영혼이 병든 사람”이라고 규정하고 지금까지 억울한 대상이 없도록 배상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의 지휘 아래 일사불란하게 소리의 화합이 이루어지되 각 단원은 각자의 악보에 의거 각자의 음과 색깔을 내어야 한다. 그러나 일본은 마치 지휘자가 검을 휘두르며 모든 단원이 똑 같은 소리, 똑 같은 생각을 가지도록 종용하는 광란의 집단과 같다.

역사에 비겁자가 되지 말자.

나무는 잎이 떨어지는 것을 원망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그 잎을 토대로 겨울을 나고 새로운 미래와 성장의 자양분을 얻는다. 그러나 비열한 3류 사무라이 나라 일본은 위안부라는 미명 아래 세계여성을 성노예로 무참히 짓밟아 놓고도 반성은 커녕 거짓으로 변명하기에 급급하고 있다. 일본국민들을 역사치매에 걸리게 하고 상대방 국가를 비하하여 희열을 즐기는 정신병자들의 집단과 같이 행동하고 있다.

일본은 국제사회 및 유엔의 성노예 문제 권고를 무시하면서도 세계평화 운운하고 있다. 일본은 독일과 프랑스와는 달리 미국의 요청에 대해 일본헌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이라크에 파병했다. 총리란 자는 미국과의 관계만 돈독하면 됐지, 유엔은 힘도 없고 유엔의 힘을 빌리지도 않을 것이라고 지껄이면서도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진출하고자 로비하고 있다. 비열한 사무라이들의 상투적인 전법이다.

일본과 고이즈미 총리의 이러한 처사에 대해 간 나오토(菅直人) 前민주당 대표가 일본은 ‘금붕어의 똥’ 처럼 미국의 꽁무니만 따라다닌다고 비판했다. 2004년 6월 미국을 방문한 고이즈미 일본총리는 미국에 대하여 ‘금붕어의 똥’ 그 이상임을 밝히는 발언을 했다. 그는 부시

▲중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에 버려진 한국인 성노예 여성들의 최후의 모습(나눔의집)

대통령의 애견 ‘스폿’ 사망에 대해 “스폿 사망에 얼마나 슬프십니까?”라고 애도를 표시했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애견 ‘바니’ 근황까지 문의하는 작태를 보였다. 성노예 할머니들의 한 맺힌 요구에 대하여 일언반구 반응도 없는 그가 미국대통령의 애견 죽음에 정중한 애도를 표시하는 것이 오늘의 일본 총리다.

하지만 비열한 3류 사무라이 나라 일본은 앞에서는 성노예와 같은 더러운 역사가 없었다고 변명하면서도 뒤로는 국가범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아시아여성기금’이라는 단체를 동원하여 성노예 출신 할머니들에게 개인배상을 시도하고 있다. 2001년 8월 24일 홍콩 신문 [대공보]는 일본이 중국의 흑룡강성,중녕현에 거주하는 일제시대 한국인 성노예 출신 할머니들에게 '과거 성노예(위안부) 출신이었다는 사실을 더 이상 발설하지 않느다면 거액을 주겠다'며 이들의 입을 막으려 했다가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를 상대로 배상소송을 포기하게 하려는 일본정부의 사주 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런데 주중 한국인회는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러한 비열한 작태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성노예 출신 여성들의 약점을 잡는 것으로 일본인 특유의 비열한 이중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바로 돈이면 범죄도 무마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섬나라 소인배 일본의 본심이다. 국가적 책임을 거부하고 색안경을 쓴다고 더러운 역사가 덮어지지는 않는다. 색안경을 쓴다는 것은 오히려 더욱 많은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듯이 일본은 이러한 비열한 작태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역사란 이러한 일본의 행동을 방관자적 자세로 보지 않는다. 일본은 하루빨리 성노예에 대한 실상을 낱낱이 밝혀 성노예 여성들의 피맺힌 한을 풀어 주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꽃다운 나이에 성노예로 끌려간 순박한 여성들은 피에 물든 일본군인들 앞에서 처참하게 비명을 지르며 죽어갔다. 반성하지 않는 오늘의 일본인들로부터 또 다시 버림받고 있다.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딸, 손녀들이 반성하지 않는 비열한 일본인들의 군화 밑에 또다시 밟히지 않게 하려면 일본을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합금이 순금보다 강하듯 합심하여 일본에 대항해야 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일본의 정치지도자라는 자들이 성노예 피해자들을 북한 공작원, 매춘부로까지 모독하는 상황에서 무분별하게 일본제품을 구매하여 일본인들의 지갑을 두텁게 하는데 지속적으로 일조하고, 일본의 지갑 두께에 현혹되어 과거 그들의 역사를 묵인한다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또 다시 초래할 뿐이다.

일어나라! 또 다시 일본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은 자들이여.
성노예 사건은 전설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정신병자 일본에 의거 저질러진 우리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요, 옆집 친구 할머니 이야기라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눈물 흘리며 아리랑을 부르며 숨져간 이들의 한 맺힌 삶을 우리 가슴 속 깊이 묻어 이들의 명예회복에 앞장서야 한다. 우리 후손들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일본의 처사에 행동하지 아니하고 침묵하는 자, 그대는 과거역사에 대한 방관자요, 현재에 대한 침묵자며, 아들딸. 손자 손녀에 대한 미래의 비겁한 자이니라!

 
 
[TOP]